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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방 ›건강보험·지자체 혜택 가운데 몰라서 놓치기 쉬운 것을 모았어요. 대부분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어요.
병원비·약값이 많이 나왔다면 본인부담상한액 넘은 돈 돌려받기
1년 동안 낸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상한액을 넘으면 넘은 만큼 돌려받아요. 2025년 진료분은 226만 명에게 9월 2일부터 지급되고 있어요.
혜택·지원 · 2026.08.30 발표
큰 병원에서 처방받은 가벼운 질환 약, 약국 본인부담이 달라요
고혈압·당뇨병·감기 등 정부가 정한 가벼운 질환 100개는 어디서 처방받았는지에 따라 약국 본인부담률이 달라요. 상급종합병원 50%, 종합병원 40%, 병원·의원 30%예요.
혜택·지원 · 2026.10.07
65세 이상 약국 약값, 총액 1만 원 이하면 1,000원
65세 이상은 처방약 총액이 1만 원 이하면 1,000원만 내요. 1만 원을 넘고 1만 2천 원 이하면 20%, 그보다 많으면 30%예요.
혜택·지원 · 2026.10.07
소득에 비해 의료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재난적의료비 지원
소득에 비해 의료비 부담이 큰 가구는 본인부담 의료비의 50~80%를 연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마지막 진료 다음 날부터 180일 안에 신청해야 해요.
혜택·지원 · 2026.10.07
치매 약값·진료비, 보건소에서 월 3만 원까지 지원
치매로 진단받고 치매 치료 약을 처방받는 60세 이상은 주소지 보건소(치매안심센터)에서 약값·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 원(연 3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혜택·지원 · 2026.10.07
인슐린 쓰는 당뇨병 환자, 혈당 검사지·주삿바늘 구입비 90% 지원
인슐린을 쓰는 당뇨병 환자(1형은 모두)는 혈당측정검사지·채혈침·인슐린 주삿바늘 등 구입비를 기준금액 안에서 90% 돌려받을 수 있어요. 처방전이 필요하고 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사야 해요.
혜택·지원 · 2026.10.07
약을 바르게 썼는데 큰 부작용이 났다면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약을 정상적으로 썼는데도 부작용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했거나 장애·사망이 생기면 나라에서 진료비·보상금을 받을 수 있어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5년 안에 신청해요.
혜택·지원 · 2026.10.07
암·희귀질환 진단받았다면 산정특례 등록은 30일 안에
암·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으로 확진되면 산정특례를 등록해야 본인부담이 줄어요. 확진일부터 30일 안에 신청하면 확진일부터, 늦으면 신청한 날부터 적용돼요.
혜택·지원 · 2026.10.07
최근 1년 동안 처방받은 약 한 번에 보기(내가 먹는 약! 한눈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에서 최근 1년 동안 병원·약국에서 받은 약과 알레르기·부작용 정보를 볼 수 있어요.
혜택·지원 · 2026.10.07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가기준정보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 회수·판매중지 정보 · 소식·혜택 글은 글마다 정부·공공기관 원문. 약값은 매주 월요일, 공급 중단·회수는 매일 새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