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보는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21 long arm deletion syndrome

21번 염색체 장완의 결손 증후군

KCD Q93.5산정특례 V900

진료 통계 (2024년)

환자수

2,083

청구건수

34,609

총 진료비

48.0억원

1인당 연간

231만원

인구 10만명당 약 4.0

산정특례 적용 시 본인부담(10%): 약 23만원

본인부담금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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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환의 연간 평균 진료비

231만원

산정특례 미적용

69만원 ~ 138만원

본인부담 30~60%

산정특례 적용

23만원

본인부담 10%

산정특례 등록 시 연간 절감

46만원+

산정특례 등록 안내

1

질환 확진

2

검사기준 충족

3

건보공단 신청

4

V코드 배정

이 질환은 희귀난치성질환 산정특례 대상입니다. (V코드: V900)

등록 시 본인부담: 외래 10%, 입원 5% (유효기간 5년, 재등록 필요)

진료 시 이렇게 물어보세요

  • KCD코드 Q93.5에 해당하는 질환인지 확인해주세요
  • 산정특례(V900) 등록이 가능한 상태인가요?
  • 현재 급여로 사용 가능한 치료제가 있나요?

재등록 만료일 계산

산정특례 유효기간은 5년이며, 만료 전 재등록 신청이 필요합니다.

의료비 지원제도

관련 급여 의약품

현재 이 질환에 직접 연계된 급여 의약품 정보가 없습니다.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은 담당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21번 염색체 장완의 결손 증후군에 대해 알아야 할 것

21번 염색체 장완의 결손 증후군(21 long arm deletion syndrome)은(는)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산정특례코드 V900에 해당합니다. 한국표준질병분류(KCD) 코드는 Q93.5입니다.

2024년 기준 국내 21번 염색체 장완의 결손 증후군 진료 환자수는 약 2,083명이며, 인구 10만명당 약 4.0명 수준입니다. 연간 총 요양급여비용은 48.0억원, 환자 1인당 연간 약 231만원의 진료비가 발생합니다.

이 질환은 희귀난치성질환 산정특례 대상으로, 등록 시 본인부담금이 외래 10%, 입원 5%로 경감됩니다. 산정특례 유효기간은 5년이며, 만료 전 재등록 신청이 필요합니다.

산정특례 미적용 시 본인부담금은 연간 약 69만원~138만원이지만, 산정특례 적용 시 약 23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의료급여 1종 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전문 의료기관 · 환우회

환우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02-756-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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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보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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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질병관리청 헬프라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 통계 (2024)

마지막 데이터 갱신: 2024.12 · 이 서비스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