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E
α-Tocopherol
비타민E 하루 권장량·상한은?
하루 충분섭취량 · 성인
12mg
넘지 않게: 상한 540mg
비타민E 효능: 식약처 인정 기능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
-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E, 같이 먹을 때 주의할 약은?2개
비타민E와 함께 먹을 때 · NIH ODS·약학정보원 등
항응고제 복용 중 비타민E를 함께 먹는 문제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성분과 먹는 양에 따라 근거가 달라요.
항암 치료 중 비타민E 사용은 치료를 담당하는 의사와 상의하세요.
내가 먹는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요?
약 이름을 넣으면 바로 확인해요 · 로그인 없이
약과 함께 먹을 때4개
미국 국립보건원·캐나다 보건부 등 공식 원문 정리 · 위 ‘조심할 약’은 약체크 확인 규칙
항응고제·항혈소판제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와 고용량 비타민E를 함께 먹으면 출혈 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비타민K 섭취가 적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양은 확실하지 않지만, 하루 400 IU를 넘는 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바스타틴·니아신심바스타틴과 니아신을 함께 쓰는 사람에게 비타민E·비타민C·셀레늄·베타카로틴을 함께 투여했을 때, HDL 콜레스테롤이 올라가는 정도가 줄었습니다. 특히 HDL의 일부인 HDL2에서 이런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항암치료·방사선치료항산화 영양제가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의 작용을 약하게 만들 가능성 때문에, 종양 전문의들은 치료 중 사용을 일반적으로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다만 무작위시험을 모은 검토에서는 이 우려에 의문을 제기해, 함께 사용할 때의 이득과 위험은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셀레길린중등도 알츠하이머병 환자 341명을 대상으로 한 2년 시험에서 합성 비타민E인 dl-알파토코페롤 하루 2,000 IU와 셀레길린을 각각 또는 함께 투여한 경우, 위약보다 기능 악화와 시설 입소가 늦어졌습니다. 다만 비타민E를 받은 사람에게는 낙상이 더 많았습니다.
음식·음료와 함께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문
지방과 흡수비타민E가 소화관에서 흡수되려면 지방이 필요합니다.
다른 영양제와 함께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문
비타민C와 고용량 병용관상동맥이 어느 정도 좁아진 폐경 후 여성 423명이 비타민E 400 IU와 비타민C 500 mg을 하루 두 번씩 4년 넘게 먹은 시험에서는 심혈관 이득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함께 먹은 여성들의 전체 사망률이 더 높았고, 비타민E의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분은 먼저 상담하세요3개
미국 국립보건원(NIH)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LactMed 원문
매우 작은 미숙아출생체중이 1,500 g 미만인 미숙아는 비타민E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보충하면 망막 관련 문제 등 일부 합병증 위험이 줄 수 있지만, 감염 위험은 커질 수 있습니다.
수유 중비타민E는 모유에 원래 들어 있는 성분이며, 수유부는 하루 권장 섭취량 19 mg을 채우기 위해 식사 외 보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용 종합비타민으로 매일 보충하면 모유 농도를 안전하게 조금 높이고 아기의 비타민E 상태를 개선할 수 있지만, 더 높은 일일 용량은 연구되지 않았습니다.
모유로 넘어가는 양비타민E 결핍이 있는 엄마 320명이 임신 중부터 출산 후까지 천연 비타민E 30 mg이 든 종합비타민을 매일 복용한 연구에서, 출산 후 3·6·12개월의 모유 알파토코페롤 평균 농도는 각각 12.5·11.5·10.3 micromoles/L였습니다. 복용하지 않은 엄마 306명의 10.3·8.8·8.4 micromoles/L보다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비타민E 많이 먹으면(과다 섭취)?3개
미국 국립보건원(NIH)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LactMed 원문
출혈·출혈성 뇌졸중알파토코페롤 보충제를 하루 50 mg씩 평균 6년 먹은 핀란드 남성 흡연자와, 합성 비타민E 180 mg(400 IU)을 격일로 8년 먹은 미국 남성 의사들의 시험에서 출혈성 뇌졸중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후자에서는 대다수가 아스피린도 복용했으며, 음식으로 섭취한 비타민E에서는 해로운 영향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체 사망 위험무작위시험을 모은 두 분석에서는 비타민E 보충과 작지만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전체 사망 위험 증가가 연결됐고, 한 분석에서는 하루 400 IU에서 위험 증가가 확인됐으며 150 IU부터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형태는 명시되지 않았고 참여자 대부분이 중년·고령의 만성질환자 또는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이어서 해석이 불확실하며, 건강한 사람의 예방 목적 시험만 검토했을 때는 사망 위험 증가의 확실한 근거가 없었습니다.
젖먹이 아기젖먹이 아기에게 나타난 반응에 관한 발표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하루 양 · 해외 기준5개
미국 국립보건원·캐나다 보건부 원문 · 한국 기준은 위 상자(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성인·고령자 하루 양미국 기준으로 성인 남녀와 고령자의 하루 권장량은 알파토코페롤 기준 15 mg입니다.
임신·수유 하루 양미국 기준으로 임신 중 하루 권장량은 15 mg, 수유 중에는 19 mg입니다.
어린이·청소년 하루 양어린이·청소년의 하루 섭취 기준은 나이에 따라 따로 정하며, 14세부터는 하루 15 mg입니다.
성인 상한량미국 기준으로 19세 이상 성인의 하루 상한량은 임신·수유 중을 포함해 보충제의 모든 형태의 알파토코페롤 1,000 mg입니다. 안전성 자료는 적은 인원이 몇 주에서 몇 달 복용한 연구에 한정되며, 상한을 넘겨 오래 먹으면 해로운 영향의 위험이 커집니다.
어린이·청소년 상한량보충제로 먹는 알파토코페롤의 하루 상한량은 1~18세에서 나이에 따라 따로 정하며, 영아의 상한량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부족해지기 쉬운 사람5개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문
저지방 식단저지방 식단에서는 식품 구성을 신중히 고르지 않으면 비타민E 섭취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뚜렷한 결핍은 드물고, 음식으로 적게 섭취하는 건강한 사람에게서 명백한 결핍 증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방 흡수장애크론병·낭성섬유증이나 담즙이 장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경우처럼 지방 흡수가 어려운 사람은 비타민E가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이런 사람은 때때로 물에 녹는 형태의 비타민E가 필요합니다.
부족할 때의 증상비타민E가 부족하면 말초신경 손상, 움직임 조절 장애, 근육 문제, 망막 손상, 면역반응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무베타지단백혈증지방 흡수가 잘 안 되는 유전질환인 무베타지단백혈증에서는 비타민E 부족으로 신경 신호 전달 문제, 근력 약화, 실명으로 이어지는 망막 변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는 체중 1 kg당 약 100 mg 또는 하루 5~10 g의 매우 많은 보충량이 필요합니다.
유전성 비타민E 운반장애간의 비타민E 운반 단백질에 문제가 있는 유전질환인 비타민E 결핍성 운동실조증에서는 심한 결핍이 생깁니다. 고용량 비타민E를 보충하지 않으면 신경이 손상되고 걷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많이 든 음식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문
비타민E 식품대표적인 공급원은 아몬드, 해바라기씨, 식물성 기름, 녹색 잎채소, 비타민E 강화 시리얼입니다.
이 성분이 든 제품1425개
식약처 등록 건강기능식품
연구로 알려진 것 9개미국 국립보건원 연구 요약 · 펼쳐 보기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연구 결과를 정리한 내용이에요. 효과를 보장하지 않고, 이 성분이 든 제품의 효과를 뜻하지도 않아요. 질병의 진단·치료는 의사와 상의하세요.
심혈관 건강임상시험 전반에서는 비타민E 보충제를 일상적으로 먹어 심혈관질환이나 그에 따른 사망을 줄인다는 근거가 없고, 심장마비·뇌졸중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서는 천연 비타민E 하루 268 mg(400 IU)을 7년 복용해도 보호 효과가 없었으며 심부전 발생과 입원이 늘어난 결과는 다른 대규모 연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건강한 45세 이상 여성에게 천연 비타민E 402 mg(600 IU)을 격일로 평균 10년 투여한 시험에서는 전체 심혈관 사건과 전체 사망은 줄지 않았지만 심혈관 사망이 24% 줄었고, 65세 이상에서는 비치명적 심근경색이 26%, 심혈관 사망이 49% 줄었습니다.
암 예방 전반심장병·당뇨병이 있는 55세 이상 남녀가 천연 비타민E 하루 268 mg(400 IU)을 7년 먹은 시험에서는 새 암 발생이나 암 사망이 줄지 않았고, 건강한 45세 이상 여성이 402 mg(600 IU)을 격일로 10년 먹은 시험에서도 암 발생이 줄지 않았습니다. 현재 근거로는 암 예방을 위한 비타민E 복용을 뒷받침하기 어렵습니다.
전립선 건강남성 흡연자 시험에서는 합성 비타민E인 dl-알파토코페릴 아세테이트 하루 50 mg을 5~8년 먹었을 때 전립선암 발생이 32% 적었지만, 건강한 50세 이상 남성의 SELECT 시험에서는 같은 형태 하루 180 mg을 셀레늄 200 μg과 함께 또는 단독으로 약 5.5년 먹어도 예방 효과가 없었습니다. 복용 종료 후 1.5년을 더 관찰하자 비타민E 단독군의 전립선암 위험은 17% 높았고, 비타민E·셀레늄 병용군과 셀레늄 단독군의 작은 위험 증가는 통계적으로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대장 건강아이오와 여성 관찰연구에서는 음식·보충제의 비타민E 섭취가 많을수록 대장암 위험이 낮았고, 특히 65세 미만에서 이런 연관성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다른 대규모 남녀 추적연구에서는 같은 결과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방 건강일부 연구에서는 비타민E 섭취가 많을수록 유방암 발생이 적었지만, 폐경 후 여성 18,000명 이상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이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방광 건강성인 약 100만 명을 1982~1998년 추적한 관찰연구에서 비타민E 보충제를 10년 이상 먹은 사람은 방광암 사망 위험이 낮았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비타민C 보충은 보호 효과가 없었습니다.
황반 건강음식으로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한 사람의 황반변성 발생이 적다는 관찰연구가 있지만, 천연 d-알파토코페롤 하루 335 mg 단독 또는 합성 dl-알파토코페릴 아세테이트 50 mg과 베타카로틴 20 mg을 함께 투여한 무작위시험에서는 예방 효과가 없었습니다. 반면 중간 단계 황반변성이나 한쪽 눈의 진행된 황반변성이 있는 사람에게 합성 비타민E 180 mg·베타카로틴 15 mg·비타민C 500 mg·아연 80 mg·구리 2 mg을 매일 5년 투여한 AREDS 시험에서는 진행된 황반변성 위험이 25% 줄었고, 후속 AREDS2도 중앙값 5년 관찰에서 이런 복합제의 진행 억제 가치를 확인했습니다.
수정체 건강관찰연구에서는 비타민E 보충과 수정체 혼탁의 느린 진행이 연결됐지만, AREDS 시험의 비타민E 함유 복합제는 평균 6.3년 동안 백내장 발생이나 진행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비타민E 180 mg(400 IU)이 든 복합제를 시험한 AREDS2에서도 이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인지기능65~102세를 3년 관찰한 연구에서는 음식·보충제의 비타민E 섭취가 적은 인지기능 저하와 연결됐지만, 대체로 건강한 고령 여성에게 천연 d-알파토코페롤 402 mg을 격일로 최대 4년 투여한 시험에서는 인지기능 이득이 없었고, 경도인지장애 남녀에게 형태가 명시되지 않은 비타민E 하루 2,000 IU를 투여한 시험에서도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연구는 건강하거나 경미한 인지장애가 있는 사람의 인지기능 유지·저하 억제를 위한 보충제 사용을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출처: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품목분류정보 ·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보건복지부) · NIH ODS Vitamin E Fact Sheet for Health Professional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