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Lactobacillus·Bifidobacterium 등
식약처 기준 하루 섭취량
1억~100억 CFU(생균 기준)
제품마다 들어 있는 양이 달라요. 제품 포장의 섭취량을 따르세요.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식약처 인정 기능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
-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프로바이오틱스, 같이 먹을 때 주의할 약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을 때 · NIH ODS·약학정보원 등
식약처 섭취 시 주의사항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먹는 약이 있으면 아래에서 약 이름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내가 먹는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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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전에 확인해요
섭취 시 주의사항 · 식약처
- 질환이 있거나 의약품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알레르기 체질 등은 개인에 따라 과민반응을 나타낼 수 있음
- 어린이가 함부로 섭취하지 않도록 일일섭취량 방법을 지도할 것
약과 함께 먹을 때5개
미국 국립보건원·캐나다 보건부 등 공식 원문 정리 · 위 ‘조심할 약’은 약체크 확인 규칙
항생제와 설사일부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에서는 특정 환자군에서 항생제 첫 복용 후 2일 이내에 특정 프로바이오틱스를 시작하면 항생제 관련 설사 위험이 줄었습니다. 젊은 층과 중년층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고령층에서는 이득이 입증되지 않았으며, 실제로 이득이 없는지 고령층 연구가 적어서인지는 불확실합니다.
항생제를 먹는 외래 환자입원하지 않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17개 연구 검토에서는 항생제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쓴 경우 설사 가능성이 약 절반 낮았지만, 연구의 질이 중간 수준이라 잠정적인 결론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받은 환자에서 부작용이 더 많지는 않았습니다.
항생제를 먹는 어린이어린이 대상 23개 연구 검토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항생제 관련 설사를 예방한다는 중간 수준의 근거가 있었습니다. 치료 중인 감염 외에는 건강한 어린이에게서 심각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항생제와 복용 간격원문 표 1·2의 성분 중 Saccharomyces cerevisiae와 S. boulardii를 제외한 성분은 항생제 복용 전이나 후에 적어도 2–3시간 간격을 두고 먹도록 안내합니다.
항진균제와 복용 간격원문 표 3의 모든 성분은 곰팡이 감염 치료약인 항진균제 복용 전이나 후에 적어도 2–3시간 간격을 두고 먹도록 안내합니다.
다른 영양제와 함께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문
프리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성분으로, 프로바이오틱스와 다릅니다. 둘을 함께 넣은 제품은 신바이오틱스라고 부릅니다.
이런 분은 먼저 상담하세요5개
미국 국립보건원(NIH) · 캐나다 보건부 원문
중증 질환·면역 저하중증 질환이 있거나 면역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인한 위해 위험이 더 큽니다.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복용 중 상태를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미숙아프로바이오틱스를 받은 미숙아에게서 심각하거나 치명적인 감염이 보고되어 미국 FDA가 경고했습니다. 아주 어린 시기에 복용했을 때의 장기적인 영향도 불확실합니다.
영아 산통 연구의 안전성영아 산통에 락토바실루스 루테리 DSM 17938을 사용한 4개 연구 검토와 소규모 연구에서는 해로운 영향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발열·구토·혈변·심한 복통열, 구토, 피가 섞인 설사 또는 심한 복통이 있으면 먹기 전에 의사·약사와 상의하라고 안내합니다.
면역 저하에이즈, 림프종, 장기간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 등으로 면역이 저하된 상태이면 먹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많이 먹으면(과다 섭취)?5개
미국 국립보건원(NIH) · 캐나다 보건부 원문
일반적인 안전성건강한 사람에게는 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낮고 부작용도 대체로 가볍습니다. 다만 안전성을 자세히 조사한 연구가 적어 부작용의 빈도와 심각성에 관한 확실한 정보는 부족합니다.
혈류 감염프로바이오틱스 사용과 관련해 세균이나 진균이 혈액에 들어가는 감염과 중증 감염이 소수 보고됐습니다. 대부분 중증 환자나 면역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서 발생했습니다.
유해 물질·내성 유전자프로바이오틱스 미생물이 해로운 물질을 만들거나, 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다른 장내 미생물에 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품 오염일부 제품에서는 표시되지 않은 미생물이 발견됐습니다. 이런 오염 미생물은 심각한 건강 위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설사 등 소화기 불편설사 같은 소화기 불편이 생기거나 심해지거나 3일을 넘겨 계속되면 복용을 중단하고 의사·약사와 상의하라고 안내합니다.
하루 양 · 해외 기준
미국 국립보건원·캐나다 보건부 원문 · 한국 기준은 위 상자(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생균 하루 양18세 이상 성인을 포함한 대상에서 원문 표 1·3의 생균은 하루 총 1.0 × 10⁷ CFU 이상입니다. 이는 개별 균마다 필요한 양이 아니라 제품에 들어 있는 모든 생균의 합계입니다.
많이 든 음식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문
요구르트·균 첨가 식품요구르트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을 수 있으며, 우유·주스·스무디·시리얼·영양바에도 첨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든 발효식품에 건강상 이득이 입증된 프로바이오틱스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성분이 든 제품560개
식약처 등록 건강기능식품
연구로 알려진 것 10개미국 국립보건원 연구 요약 · 펼쳐 보기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연구 결과를 정리한 내용이에요. 효과를 보장하지 않고, 이 성분이 든 제품의 효과를 뜻하지도 않아요. 질병의 진단·치료는 의사와 상의하세요.
아토피 피부염·알레르기 예방아토피 피부염 치료 연구에서 영유아·어린이의 이득은 일관되지 않았고, 성인에서는 일부 균주가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초기 근거가 있습니다. 임신 중 또는 영아기에 사용한 연구 검토에서는 영아의 아토피 피부염 발생 위험이 낮았고 특히 여러 종류를 섞었을 때 두드러졌지만, 천식·쌕쌕거림·알레르기 비염 위험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어린이 급성 감염성 설사일부 연구 검토에서는 특정 프로바이오틱스가 어린이의 급성 감염성 설사 기간을 줄였지만, 모든 시험에서 일치한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선진국에서 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는 불분명합니다.
괴사성 장염극소저체중 출생아 대상 23개 연구 검토에서는 예방에 도움이 됐지만 개별 연구 결과는 달랐고, 모두 이득을 보인 것은 아닙니다. 락토바실루스와 비피도박테리움을 함께 포함한 경우 결과가 가장 좋아 보였으나, 어떤 개별 균주가 가장 도움이 되는지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염증성 장질환연구 결과는 엇갈리며, 일부 프로바이오틱스는 궤양성 대장염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론병에서는 이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임상 진료지침은 염증성 장질환에 프로바이오틱스 사용을 명시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과민성 장증후군53개 연구 검토에서는 전반적인 증상과 복통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효과를 확정하거나 어떤 종·균주·조합이 가장 도움이 되는지 판단할 수는 없었습니다.
콜레스테롤일부 연구에서는 특정 균주 조합이 총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을 낮출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연구 결과가 엇갈려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체중·비만비만 관련 지표를 살펴본 일부 임상시험에서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지만, 다른 시험에서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변비성인 연구 검토에서는 특히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의 이득을 시사하는 근거가 있었고, 고령층 연구 검토에서는 주로 비피도박테리움 롱굼을 시험해 작지만 의미 있는 이득이 나타났습니다. 어린이 연구 검토들은 이득의 근거를 찾지 못했다는 결론과 배변 횟수가 늘었다는 결론으로 엇갈렸으며, 후자의 변화는 유럽보다 아시아 어린이에서 더 뚜렷했습니다.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레 설사대부분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31개 연구 분석에서는 항생제를 받는 성인·어린이의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레 설사 위험을 줄인다는 중간 수준의 확실성이 있었고, 매우 쇠약하거나 면역 기능이 낮은 환자를 제외하면 병용이 안전해 보였습니다. 도움이 되는 종류, 복용 기간과 적절한 양은 불확실합니다.
잇몸 질환12개 연구 검토에서는 기존 치료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더하면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줄이고 잇몸 질환의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근거가 있었습니다. 다만 프로바이오틱스 종류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