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사제핀은 하루에 몇 번 먹나요?
약체크 AI 참고 답변식약처 허가사항 근거 · 2026.10.24 확인
기본 복용 횟수는 1일 2회이며, 나이와 간·콩팥 상태에 따른 주의사항이 있어요.
이 약만 먹거나 다른 항뇌전증약과 함께 먹는 경우 모두 1일 2회로 나누어 복용하도록 되어 있어요.
단독 혹은 부가요법의 어느 경우에나 임상적 유효 용량을 1일 2회 분할 투여하고, 그 용량을 임상적 증상에 따라 증감할 수 있다.
소아는 정제를 개인 용량에 맞춰 2∼3회로 나누어 먹이기 어려우며, 허가사항에서는 3세 이하의 유아는 복용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해요.
소아에게 개인용량에 따라 정제를 2∼3회로 나누어 복용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유아에 대한 권장은 바람직하지 않다. 3세 이하의 유아에 대해서는 복용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개인별로 용량을 조정하도록 되어 있어요.
3. 고령자(65세 이상) · 개인별로 이 약의 치료용량을 조정하며, 약동학 시험 결과 고령자에서는 젊은 성인에 비해 MHD의 AUC값이 약 30~60% 증가하였다.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간기능 장애에는 용량 조절이 필요하지 않지만, 심한 간기능 장애는 연구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해요.
경증 내지 중등도의 간장애 환자에게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이 약은 중증 간장애 환자에 대해 연구되지 않았다. 따라서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게 투약 시 주의해야한다.
콩팥 기능이 떨어진 환자(크레아티닌청소율<30 mL/min)는 허가사항의 시작 용량이 상용량의 절반(300 mg/day)으로 따로 정해져 있어요.
신장애 환자(크레아티닌청소율<30 mL/min)에게 이 약은 상용량의 절반(300 mg/day)으로 시작해야하고 1주일 이상의 간격으로 원하는 임상반응이 나타날 때까지 증량해야 한다.
약을 줄이거나 끊을 때는 발작이 심해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용량을 서서히 줄여야 해요.
발작유발(예, 발작 악화 또는 뇌전증중첩증)의 위험을 최소화하기위해 용량을 점차적으로 감소시켜야 한다.
처방한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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