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비오 간이 안 좋아도 먹어도 되나요?
약체크 AI 참고 답변식약처 허가사항 근거 · 2026.10.24 확인
중증 간 질환이 있으면 투여하지 않고, 간장애나 간염 병력이 있으면 신중히 투여하며 감량을 고려하도록 되어 있어요.
심한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투여하지 않는 대상이에요.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 3) 중증의 간 및 신장, 골수 질환 환자
간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간염을 앓은 적이 있으면 신중하게 투여하며 용량 감소를 고려한다고 적혀 있어요.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 4) 간장애 또는 간염의 병력이 있는 환자(용량 감소를 고려한다)
간에 독성이 있어 정기적인 간 기능 검사가 필요하고, 기존 간 질환이 있거나 간에 독성을 줄 수 있는 요법을 받는 사람은 더 자주 관찰해야 해요.
아자티오프린은 간독성이 있어, 치료받는 동안 정기적으로 간기능 검사를 시행해야한다. 기존의 간 질환 또는 간독성 요법을 받는 환자들은 보다 빈번한 관찰이 요구된다.
황달이 나타나면 즉시 투여를 중지하라는 지시를 받아야 한다고 적혀 있어요.
환자가 만약 황달이 나타나면 즉시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라는 지시를 받아야 한다.
고령자는 콩팥과 간 기능을 관찰하고, 기능 부전이 생기면 용량 축소를 고려한다고 적혀 있어요.
일반적으로 고령자의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신장 및 간기능 부전을 관찰하고,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경우 용량 축소를 고려할 것을 권장한다
B형 간염 보균자나 과거에 B형 간염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이 면역억제제를 쓰면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될 위험이 있어요.
B형 간염 보균자 (6개월 이상 B형 간염 표면항원 [HBsAg]에 양성인 환자로 정의) 또는 과거 HBV 감염내역이 있는 환자로서 면역억제를 투여 받고 있는 환자들은 HBV 복제의 재활성화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처방한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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