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리파이 먹으면 졸리나요?
약체크 AI 참고 답변식약처 허가사항 근거 · 2026.10.24 확인
졸릴 수 있고, 성인과 소아에서 보고된 비율이 달라요.
졸림과 진정은 성인에서 아리피프라졸 11%, 위약 6%, 소아(6-17세)에서 아리피프라졸 24%, 위약 6%로 보고됐어요.
예를 들면, 졸림(진정 포함)은 성인에서(n=2,467) 아리피프라졸 11%, 위약 6%로 나타났고, 6-17세의 소아 환자(n=611)에서 아리피프라졸 24%, 위약 6%로 나타났습니다.
단기 시험에서 졸림과 진정으로 투약을 중단한 비율은 성인 0.3%(8/2,467), 소아(6-17세) 3%(15/611)였어요.
단기 위약대조 시험에서, 졸림(진정 포함)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한 환자는 성인에서 0.3%(8/2,467) 발생하였고, 소아(6-17세)에서 3%(15/611)발생 하였습니다.
약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이 확인될 때까지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 조작에 주의해야 해요.
위약군에 비해 졸림의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작게 증가했으나, 이 약 치료가 환자들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주지 않음이 확실해질 때까지 환자들에게 자동차를 포함한 위험한 기계 조작은 주의시켜야 합니다.
치매를 동반한 정신질환 환자에게 처방된 경우에는 사고나 음식물 등이 기도로 들어가는 일로 이어질 수 있는 삼킴 곤란과 과도한 졸림에 주의해야 해요.
만약 이러한 환자에게 이 약이 처방될 경우에는, 특별히 우발적 사고(accidental injury)나 흡인으로 이어지기 쉬운 연하곤란 및 과도한 졸림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로라제팜을 함께 투여했을 때는 아리피프라졸만 투여했을 때보다 진정이 더 강했어요.
벤조디아제핀계열(예, 로라제팜) : 진정의 정도는 아리피프라졸 단독투여시 보다 로라제팜과 병용시 더 강했습니다.
처방한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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