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칸 간이 안 좋아도 먹어도 되나요?
약체크 AI 참고 답변식약처 허가사항 근거 · 2026.10.24 확인
간장애 정도와 간경변 여부에 따라 용량 조절에 관한 내용이 달라요.
중등도 간장애에서는 용량을 50 % 줄이도록 허가사항에 정해져 있어요.
간장애 환자는 벤라팍신과 O-데스메칠벤라팍신(ODV)의 청소율이 감소하고, 반감기가 지연되므로, 중등도의 간장애 환자의 경우 용량을 50 % 감소시켜야 한다.
간경변이 있으면 사람마다 약물이 몸에서 빠져나가는 정도가 달라 개인별 용량 조절이 필요하다고 적혀 있어요.
간경변 환자의 경우 약물이 청소율에 개인차가 많으므로 환자에 따른 용량조절이 필요하다.
ALT·AST 상승을 포함한 간기능 검사 이상도 보고되어 있어요.
때때로: alkaline phosphatase증가, 탈수증, 당뇨, 고콜레스테롤혈증, 과혈당증, 과요산혈증, 저혈당증, 저칼륨혈증, 간기능 검사 이상(ALT, AST 증가), 갈증, 저나트륨혈증
고령자에게 간장애나 콩팥 기능 장애가 있으면 용량 감소를 고려하도록 적혀 있어요.
연령만을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용량증감이 필요없지만 고령자에서 좀 더 흔한 신장애나 간장애와 같은 다른 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용량감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간장애가 있는 사람은 시메티딘과 함께 복용할 때의 상호작용이 알려지지 않아 주의가 필요해요.
그러나, 고혈압 환자와 고령 환자, 또는 간장애 환자의 경우에 있어서 이 약과 시메티딘 병용 사용과 관련된 상호작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므로, 이러한 환자들에게 투여할 경우에는 주의를 요한다.
처방한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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