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식별

알약 사진으로 찾기

알약을 찍으면 모양·색·새겨진 글자를 읽어 후보를 보여 드려요. 약 이름을 정해 드리지는 않고, 읽은 값은 직접 고칠 수 있어요.

1. 알약 찍기

  • 앞·뒤를 한 장씩 올리면 후보가 크게 줄어요(방향은 상관없어요)
  • 알약 한 알을 단색 바탕 가운데에 두고 가까이서
  • 플래시는 끄고, 창가처럼 한쪽에서 빛이 오게(새긴 글자가 또렷해져요)
  • 약봉투·이름이 같이 찍히지 않게

한쪽 면

다른 쪽 면 (선택)

사진을 보내기 전에

보내는 곳
모양·색·각인을 읽기 위해 해외 인공지능 서비스(OpenAI, 미국)로 보냅니다. OpenAI는 오용 확인을 위해 최대 30일 보관한 뒤 삭제하며,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보내기 전에 알약 부분만 잘라(알약을 찾지 못하면 사진 가운데 부분) 크기를 줄이고 위치 정보를 지웁니다.
약체크 보관
알약을 찾은 사진만 회원 정보와 연결하지 않고 3년간 보관해 알약 인식 기능을 고치는 데 씁니다.

복용 중인 약은 건강에 관한 정보입니다. 약체크는 올리신 사진을 회원 정보와 연결하지 않습니다. 보내고 싶지 않으면 사진 없이 아래에서 직접 고르셔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세요.

이 서비스는 의료기기가 아니며 질병을 진단·치료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의 사진 인식은 잘못 읽을 수 있고, 사진만으로 약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복용 전 담당 의사·약사에게 확인하세요.

2. 모양·색·글자 확인

사진으로 찾으면 자동으로 채워져요. 사진 없이 보이는 대로 골라도 돼요.

모양

색

3. 후보

사진으로 찾거나 모양·색·글자를 고른 뒤 ‘이 조건으로 찾기’를 누르면 식약처 낱알식별 정보에서 조건에 맞는 후보를 보여 드려요.

식약처 낱알식별정보(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8월 6일 공개 파일)에서 후보를 찾아요. 이 정보는 참고용이에요. 진단과 치료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